3팀 유아름, 이보영, 임다은, 주윤희, 임슬지, 최민서
6월 2일
문제 해결 계획서
최종보고서
5월 26일
조별과제
1. 긍정적인 마인드를 위해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2. 자신의 생각을 결정할 수 있는 자립심을 기른다
3. 자신의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구제적인 계획을 세워야한다
4. 다양한 경험과 문화생활을 통한 사회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교수님! 저희 3팀 자료 새로 첨부한 최종 보고서 프린트는 오늘 (4월 14일) 낮에 교수님께 드렸고 그리고 교수님 메일로 따로 보냈습니다!^^
(조원: 유아름, 이보영, 임다은, 주윤희, 임슬지, 최민서)
3월 24일 임슬지 (조원: 유아름, 이보영, 임다은, 주윤희, 임슬지, 최민서)
- 호응력(2) : 발표한 내용에 대해 듣는 사람이 충분이 이해가 가도록 설명했는디
- 조사내용(3) : 얼마나 구체적으로 사전조사 했는지
- 발표력(2) :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조리있게 말했는지
- 팀웍(3) : 조원모두가 협동하여 참여했는지
◆ 문제 범주화
- 정부 : 정부가 너무 수도권에 편중된 지원을 하고 있다.
- 지만 : 폭넒은 학습스타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
- 선생님 : 열정적 성실성인 태도로 학생들을 교육해야 한다.
- 부모님 : 자식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
- 학교 : 교육매체의 다양한 학습이 필요하다.
- 과제수행 계획서 - 5월 27일 정은실 : 슬지야 ㅎㅎ개인과제는 개인폴더에 올리는 거야 ㅎㅎ 암튼 이곳에서 확인할께 수고했어
-
임슬지
1. 주제
◆ 문제 범주화
정부 : 정부가 너무 수도권에 편중된 지원을 하고 있다.
지만 : 폭넒은 학습스타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
선생님 : 열정적 성실성인 태도로 학생들을 교육해야 한다.
부모님 : 자식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
학교 : 교육매체의 다양한 학습이 필요하다.
2. 문제
<부모님 : 자식에 대한 관심과 애정>
3. 자료
자녀의 공부 스트레스 부모 욕심 탓 아닌가? [주간동아]
필자는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각종 정신과 증상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많이 진료한다. 그래서 학업 스트레스에 대한 칼럼 기고와 강연을 자주 하는 편이다.
677호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제목이 ‘초딩 부모 공부백서’여서 눈에 확 들어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의 공부 방법 및 전략 등을 상세하게 제시했다. 또 유명 학원과 학교의 소개까지 친절하게 덧붙였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공부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부모의 지나친 욕심과 기대가 어떻게 아이를 힘들게 하는지다. 공부 전략과 방법은 홈페이지를 클릭하거나 ‘주간동아’가 소개한 학원에 가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주간지는 결국 대중의 욕구를 따라가는가 보다, 신학기가 시작된 3월이니 초등 학부모들이 목말라하는 정보를 제공했구나’ 하고 이해하기로 했지만 왠지 허전했다. 씁쓸하지만 엄연히 눈앞에 펼쳐진 현실 때문에 초등학생 입시전략을 커버스토리로 정했다는 편집장 칼럼은 허전함을 더했다.
얼마 전 술자리에서 동료가 농담조로 한 얘기가 생각난다. “우리 사회의 먹이사슬 피라미드에서 맨 위에 있는 것은 학원과 과외선생이다.”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사회가 암울해질수록 자녀 교육에 매달리는 우리네 부모들(필자를 포함해서)은 참으로 ‘슬픈 처지’가 아닐까.
‘사흘간 저질 쇼, 국민은 뿔났다’ 기사는 이번에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작태를 보여준 정치인 얘기였다. ‘조물주가 모든 직업을 만들고 난 후 뭔가 허전해서 하나 더 만든 것이 정치인인데, 조물주 역시 굉장히 후회했다’는 세간의 평을 읽을 수 있었다. ‘월급쟁이로 오래 살려면 재미로 일해라’는 기사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아~ 이 몹쓸 사이버 마약 아이도저’는 신종 사이버 마약에 대한 우려를 어느 정도 불식해줬다는 점에서 유익한 기사였다.
손석한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전성수의 행복한 자녀교육]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과 방임이 가장 무섭다
여러 가지 잘못된 사랑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은 바로 무관심이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다. 폭력도 아니다. 관심이 있어야 미워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다.
자살하는 사람은 꼭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거나 편지를 보내거나 누군가와 마지막 소통을 시도한다고 한다. 그 소통마지 무너지면 자살로 이어진다.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절망감이 자살로 이끄는 가장 무서운 이유이다. 못 사는 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에 자살이 많다. 이것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고난, 고통 등이 자살의 가장 큰 이유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무존재감, 무력감, 다른 말로 표현하면 관심을 받지 못함에서 기인한다.
무관심은 방임을 가져온다. 자녀에 대한 무관심, 즉 방임적인 자녀교육은 자녀를 가장 심각하게 망친다. 아이는 본능적으로 사랑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랑을 받지 못하면 그 상처는 평생을 간다. 사랑을 받지 못했기에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다. 다른 사람과 진정한 인격적 만남을 갖기 어렵다. 그래서 폭력이 나오고, 복수심이 발동하고, 무력감에 시달린다.
무관심한 부모는 주로 이기적이다. 자기 자신만을 중시한다. 자녀는 자신의 일에 방해되는 존재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자유 시간을 자녀가 아닌 자신을 위해 사용한다. 그러나 자신이 그런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자녀와 함께 지내고 놀아주더라도 자신이 지금 자녀에게 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녀와 함께 한 동안 시간을 빼앗기고 있고, 허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배려와 관심 속에서 자란 아이는 인내하는 아이로 자라고, 격려와 칭찬을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가진 아이로 자라며, 애정을 받고 자란 아이는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자란다. 하지만 비난 속에서 자란 아이는 비난하는 아이로 성장하고, 적대감 속에서 자란 아이는 공격적인 아이로 성장하며, 과잉보호 속에 자란 아니는 자신을 부끄러워하는 아이로 자라며, 수치를 받고 자란 아이는 죄책감을 느끼는 아이로 자란다.
4. 해결방안
부모님이 자기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관심과 사랑속에서 아이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관찰하고 그 안에서 아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
여러 자료들 안에서 보면 ‘배려와 관심 속에서 자란 아이는 인내하는 아이로 자라고, 격려와 칭찬을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가진 아이로 자라며, 애정을 받고 자란 아이는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자란다.’고 쓰여 있다.
이렇듯 요즘 부모들은 아이에게 너무 공부만을 원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다.
간혹 보면 뉴스에 ‘초등학생 자살’ 이런 글들이 뜰때가 적잖아 있다.
그런 기사를 읽다 보면 어른들은 ‘세상이 참 무섭게 돌아가고있다’ 며 말한다.
이런 결과가 어른들 때문이란걸 모르고 말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면 걱정없이 씩씩하게 커줄텐데 말이다.
부모는 아이와의 대화가 필요하다.
관심과 애정은 물론 너무 공부하는거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 부모에 대한 조사자료
5월 27일 정은실 : 위의 파일은 슬지가 올린 객관적 자료이군여 ㅎㅎ
History
Last edited on 09/14/2009 21:17 by 이소룡안녕
Comments (0)